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웅철)는 롯데알미늄(대표이사 최연수)으로부터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웅철), 롯데알미늄(대표이사 최연수).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12일 롯데알미늄 서울 사옥에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학대피해아동 지원 사업으로 5000만원을 후원하며 ‘AL♥YOU 프로젝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AL♥YOU 프로젝트’는 롯데알미늄에서 2019년부터 현재까지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적 지원 및 위기가정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운 가정의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아울러 롯데알미늄은 올해로 4년 연속 총 2억원의 후원금을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과의 협약을 통해 서울시 금천구에 있는 학대피해아동을 대상으로 ‘AL♥YOU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연수 롯데알미늄 대표이사와 김웅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학대피해아동과 위기가정의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학대로 피해 입은 서울시 금천구 지역 아동 및 가족, 또는 행위자의 심리치료 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 생계비, 피해아동 교육지원과 더불어 금천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연수 롯데알미늄 대표이사는“이번 후원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4년 6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의뢰,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롯데알미늄-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AL♥YOU 프로젝트'로 국내 학대피해아동 후원)
한국복지신문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 롯데알미늄 'AL♥YOU 프로젝트'로 국내 학대피해아동 후원)
영등포신문 (롯데알미늄-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AL♥YOU 프로젝트'로 국내 학대피해아동 후원)
TV서울 (롯데알미늄,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국내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전달)